킥판 잡고 수영하기
지난주 금요일을 시작으로 월요일, 그리고 오늘까지! 한사이클 돌았다. 헬스를 퐁당퐁당으로 가게 되어서 좀 걱정이긴하지만.... 결국은 +의 삶이리라..! 생각보다 재밌다~~! 수경을 내가 못 쓰는지, 물이 조금씩 들어오긴 하는데, 그 때마다 꾹꾹 눌러주면서 하고 있음! 호흡, 발차기, 킥판잡고 수영하기를 배웠는데 예전에도 느꼈지만 호흡이 가장 어렵다 물속에 머리 담그고 가는 건 괜찮은데, 숨쉬러 나오면 자세 다 무너짐......... 후 아침 7시 반인데 60명(?) 정도 있는 거 같은데... 다들 이거 하고 출근하러 가는 걸까? 생각이 들었다. 기초반(?)에 사람이 좀 몰려 있어서 연습할 때, 버퍼링이 좀 있기는 한데 ㅋㅋ 옆에 레인에는 좀 여유롭게 하는 모습이 부러워 보인... 어서 자유형, 접영 연습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