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용적인 걸 좋아한다. 뭔가를 하거나 배울 때도 그러하다.
예를 들면 수영, 호신술, 피아노 등이 있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배워놓으면 평생 써먹을 수 있다는 것, 못해도 괜찮지만 할 줄 알면 살면서 요긴하게 활용가능한 것들이다.
매일 쓸 수 있는 능력(?)은 아니더라도 언제든, 여러모로 할 줄 모르면 아쉬운 것들이다.
한번쯤 배워보고 싶은 것들이기도 하다. 그래서 수영강습을 등록했다..
웬만한 수영센터는 9시 10시 사이에 전화해도 다 마감했대서 완전 똥줄탐.. 왜냐면 배워야겠다고 생각하자마자 수영복세트를 주문했기 때문..c 3개월 빡세게 해서 평생 써먹을 생각이다.. !
아들도 알려주고 손자도 알려주고 월수금은 수영 화목토는 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