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한 지 7개월 정도 되었다. 하루하루가 바쁘지만 바쁘지 않으면 오히려 불안한 삶이다 매출과 순익은 완전 다른 이야기다.
나의 경우에도 천만원 매출을 냈을 때도 순익이 200~250만 정도였고 500만원 매출 때도 순익이 200초반 정도인듯하다. 셀러의 삶을 살수록 배울 것, 내 사업에 적용시킬 것,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신사임당이 말하길, 유튜브 잘할 것 같은 사람은? '쟤보단 내가 잘할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나는 'OO보다 잘할 것 같은데?'
같은 사람은 딱히 없고 조금만 더하면... 이것만 좀 바꾸면...
부지런하게 좀 쳐내면...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아직은 많이 성장할 것 같다.
모르는 게 많아서 강의도 들어야 되고, 도중에 상세페이지도 디벨럽해야 되고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 최근에는 마케팅 스터디도 하는 중이다.
매출 0에서 천만원 가는 길은 힘들었지만 할만 했다. 별다른 것이 없어도 절대적 시간과 약간의 센스만 있...